국내외 유일의 소아청소년과 전공병원인 우리아이들 의료재단(이사장 정성관) 우리아이들병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재택치료 병원으로 지정, 소아청소년 확진자는 당연하게도, 일반 성인 확진자 치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을 것입니다. 코로나(COVID-19) 증상 관리에서 응급 출동, 확진자 불안감을 해소해 치료에 도움이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허나 단계적인 일상회복(위드 코로나(COVID-19)) 잠시 뒤 확진자 급증에 준순해 재택치료 확진자도 불어나고 있어 부족한 인력 충원 등에 대한 정부 원조가 시급한 실정이다. 우리아이들병원(구로, 성북)은 지난 10월 17일 COVID-19 재택치유병원으로 지정됐다. 정성관 이사장은 지난 26일 “국내외 유일의 소아청소년 전문병원으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를 극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며 “우리아이들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사 9명, 재택전담 간호사 5명, 행정지원인력 7명으로 26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고 소개하였다. 그러나 며칠전 위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인해 확진자가 급증하고 이에 따른 재택치료 확진자도 증가함에 따라 의료인력을 추가로 충원할 계획이다.
우리아이들병원은 시작할 때에는 재택처치를 할 확진자를 10명 정도 전망하고 인력과 기기를 준비했는데 현재는 하루에 케어하는 확진자가 111명으로 증가한 대치동 - 피부과 상태이다. 이중 절반 정도가 소아확진자이고 나머지는 보호자 및 성인 확진자이다. 재택치료는 전화 및 화상을 통해 하루에 8회 이상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환자의 건강상황, 체온과 산소포화도를 확인해서 증상 악화 여부를 확인하고 응급상태이 생성하면 보건소로 연락해 응급출동을 되도록 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아이들병원에 따르면 오늘날 케어하는 재택치료 확진자 중 응급출동은 하루에 1건 정도이다. 정성관 이사장은 “며칠전 위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실시 후 확진자들의 급감으로 병상 확보가 힘겨운 상황에서 재택요법이 효과적인 의료자원의 배분 방식이 될 것”이라며 “우리아이들병원은 최적화된 업무 배분을 통해 모범적인 재택치료를 하고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었다. 그러나 환자 진음주에만 의존해 진료를 하는 것이 재택치료의 한계라며 새로운 기술들이 개발되기를 기대했다. 특출나게 확진자 급상승에 따른 의료진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은 걱정되는 부분이다. 정 이사장은 “재택치료를 시행 할 경우는 하루에 관리하는 확진자를 80명 정도 전망해 인력을 배치했는데 위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확진자가 급감해 대부분인 부담이 끝낸다”며 “위드 코로나 뒤 초․중․고교가 정상 등교하면서 소아청소년 확진자 올랐다는 정보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재택처치를 하는 소아청소년 확진자가 기존 70여명에서 최근 50명까지 많아진 것을 보면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재택요법을 하는 확진자가 113명까지 늘어나 의료진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을 것입니다”고 우려하였다.
